° 족보

거짓과 위선이 진실과 참을 이기는 혹세무민[惑世誣民] 상촌공종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7-12 04:57 조회1,119회 댓글0건

본문

???????????

????거짓과 위선이 진실과 참을 이기는 혹세무민[惑世誣民] 상촌공종중!????????????

 

거세개탁(擧世皆濁)’

세상이 '혼탁'해지는 결과가 되었다는 뜻으로 가짜가 진짜를 이기고 거짓과 위선이 진실과 참을 이기고 사람들이 사리분별을 못하고 혹세무민이 판을 치는 세상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아비규환이고 제정신을 가진자가 오히려 면박당하고 천대를 받는 혼돈의 세상! 상촌공 종중이 몇몇 종인들로 인해 현재 이지경이 아닌지 의문이다. 10여 년간 종중재산을 매각하며 재판을 해오던 종인들은, 한편으로 종인자격 진위를 가린다며 서로 족보검증을 내세워 재판을 해왔다. 지난달에도 카카오톡 방에서 족보 검증의 마녀사냥을 하는 상황으로 시끄럽다. 그런데 더 우스운 일은 주도하는 종인의 진위여부를 가리는 재판기록이 어느 홈페이지에 오픈되어 있는 것이다. 최근 그 홈페이지는 갑자기 내려버렸으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다.

 

진정 본인은 가짜가 아니라고 유난히 호들갑을 떨며 선조의 역사를 줄줄 외워대는 이유는 오히려 진짜행세를 하기 위한 처세임을 모든 종인들은 알고 있다. 호적관련사건에 있어서 족보의 증명력이 인정되는지에 관하여 판례를 보면 "족보는 종중 또는 문중이 종원의 범위를 명백히 하기 위하여 일족의 시조를 기초로 하여 그 자손 전체의 혈통, 배우자, 관력(官歷) 등을 기재하여 제작·반포하는 것으로서, 족보가 조작된 것이라고 인정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혈통에 관한 족보의 기재내용은 이를 믿는 것이 경험칙(經驗則)에 맞는다."라는 대법원 판례(대법원 2000. 7. 4.)가 있다.

 

전국에 경주김씨 상촌공파종중 종인은 약 20만명이다. 333년전 1784년에 태사공파 갑진보가 최초로 제작되었다. 이후 발행된 족보에 등재된 종인들은 과연 몇%정도인가? 그동안 전임회장들은 종중 재산을 팔아 사리사욕을 채워왔으며 지금도 재판중이다. 전임회장들이 재판을 하는 사항을 상세히 알아보면 재산을 찾고자 하는 것이 아닌 서로 당위성을 인정받아 종권을 잡으려는 생각만이다. 재판과정에서 서로 진위여부를 가린다며 족보증명을 내세웠으나 누구하나 지적사항은 없다. 이제 고소를 내세워 더 이상 종중을 교란시키며 부화뇌동하지 않아야 한다. 앞으로 상촌공파종중 계보연구회에서 전국 종인들의 계보를 찾아주는 문호를 열어야 한다. 함께 밥먹고 서로 감싸 않는 그렇게 살갑고 깊은 정이 있는 종원이 되자.

?

                                                                                 상촌신문 발행인 김기숙?

 

 

?

 

??? ???? | (24396) ??? ??? ????? 38?? 37
?? 070)8821-2877 | ?? 033)262-2878 | ??? haesolschool@naver.com
copyright © 2015 dreamtouchforall.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