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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왕비열전에서 본 상촌선생 제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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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3-19 01:44 조회1,0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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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열전에서 본 상촌선생
제2부 상촌선생의 효행편
전편에 이어

그러면 여기에서 김자수의 그 인물됨을 잠깐 더듬어 보고 넘어 가기로 하겠다.
어릴 때 이름을 김자수(金自粹)라고 불리운 소년은 글방에서는 재주 좋은 신동으로 이름 났고 집과 이웃에서는 천생 효자(天生孝子)라는 칭송이 자자했다.
「사람다운 길은 효성이 근본이요, 효자의 집에서만 충신이 난다」
마음에서의 효성이 극진했던 어린 자수가 의식적으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려고 결심한 것은 글방에서 효경(孝經)을 배우다가 이런 대목에 감동한 때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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